Kelly 비율 계산기
계산 과정
실제 투자에서는 일반적으로 계산값의 25 ~ 50%만 사용합니다.
이 도구는 객관적 계산 목적으로만 제공되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켈리 공식이란?
켈리 공식(Kelly Criterion)은 1956년 벨 연구소의 수학자 존 켈리(John L. Kelly Jr.)가 개발한 수학적 베팅 전략입니다. 원래는 통신 노이즈 분석을 위해 개발됐지만, 이후 도박과 투자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자본을 최대화하는 최적 베팅 비율을 계산하는 공식으로 널리 알려졌습니다. 워런 버핏, 빌 그로스 등 세계적인 투자자들도 자금 배분의 기준으로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공식 설명
• f = 총 자본 대비 베팅 비율 (투자 비중)
• p = 승률 (이길 확률, 0~1)
• q = 패률 (질 확률 = 1-p)
• a = 손실률 (질 때 잃는 비율, 예: 50% 손실이면 0.5)
• b = 수익률 (이길 때 얻는 비율, 예: 100% 수익이면 1.0)
📌 실전 계산 예시
예를 들어 승률 60%, 이길 때 수익 100%, 질 때 손실 50%인 투자 기회가 있다고 가정하면:
→ 총 자본의 80%를 투자하는 것이 수학적 최적값
→ 실전에서는 안전을 위해 25~50% 수준(20~40%)만 사용 권장
🎯 사용 방법
- 승률(P): 과거 투자 기록이나 백테스트 데이터를 바탕으로 성공 확률을 추정합니다. 단순히 느낌이 아닌 데이터 기반 추정이 중요합니다.
- 순수익률(B): 성공 시 얻는 수익의 비율을 입력합니다. 예: 100% 수익이면 100 입력, 30% 수익이면 30 입력
- 손실률(A): 실패 시 잃는 손실의 비율을 입력합니다. 예: 50% 손실이면 50 입력, 손절선이 20%라면 20 입력
- 계산 결과가 음수(-)라면 기대값이 마이너스이므로 투자하지 않는 것이 수학적으로 최선입니다.
⚠️ 중요한 주의점
- 확률 추정의 어려움: 실제 투자에서 정확한 승률과 수익률 예측은 매우 어렵습니다. 추정이 조금만 틀려도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 변동성 고려: 켈리 공식은 변동성을 직접 고려하지 않으므로 계산값의 25~50%(Half Kelly 또는 Quarter Kelly)만 사용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안전합니다.
- 자금 관리: 분산 투자로 전체 자본을 한 종목에 집중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심리적 요인: 계산된 비율이 높아도 개인의 위험 감수 능력과 심리적 안정선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 단기 적용 한계: 켈리 공식은 장기 반복 투자를 전제로 합니다. 단 몇 번의 거래에는 수학적 보장이 없습니다.
💡 실제 적용 팁
- 계산 결과가 25%라면, 실제로는 Half Kelly(12.5%) 또는 Quarter Kelly(6.25%) 수준으로 시작하세요.
- 처음에는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실제 거래 결과를 축적한 뒤 점진적으로 조정하세요.
- 절대 빌린 돈이나 생활비로 투자하지 마세요. 켈리 공식은 잃어도 되는 투자금에만 적용해야 합니다.
- 여러 투자 기회에 분산하여 위험을 줄이세요. 켈리 비율은 각 투자 기회별로 독립적으로 계산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켈리 공식 결과가 100% 이상 나오면?
레버리지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실전에서는 레버리지 사용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계산값 자체가 높다는 것은 기회의 질이 좋다는 의미이므로, 그냥 25~50%만 사용하세요.
Q. 결과가 0% 또는 음수면?
기대값이 마이너스인 투자입니다. 수학적으로 투자하지 말아야 할 상황을 의미합니다.
Q. 코인·선물 투자에도 적용되나요?
적용 가능하지만, 승률과 손익비를 충분한 거래 데이터(최소 100회 이상)로 추정해야 의미가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일 뿐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모든 투자에는 손실 위험이 있으며, 투자 결정은 본인의 책임입니다.
평단가 계산기 (물타기)
계산 내역
평단가(물타기) 계산기란?
평단가 계산기는 여러 번에 나누어 매수할 때 평균 매수가격을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주가가 하락했을 때 추가 매수하여 평균 단가를 낮추는 전략, 즉 '물타기'에 가장 많이 활용됩니다. 분할매수는 리스크를 분산하는 대표적인 자금 관리 방법 중 하나입니다.
📊 공식 설명
• 총 투자금액 = Σ(각 매수가 × 각 수량)
• 총 보유 수량 = Σ(각 수량)
📌 실전 계산 예시
A 주식을 다음과 같이 분할 매수한 경우:
• 2차 매수: 8,000원 × 100주 = 800,000원
• 3차 매수: 6,000원 × 200주 = 1,200,000원
평단가 = (1,000,000 + 800,000 + 1,200,000) ÷ 400주 = 7,500원
현재 주가가 8,000원이라면 평단가(7,500원) 대비 +6.67% 수익 상태입니다.
💡 분할매수 전략의 장점
- 리스크 분산: 한 번에 전액 투자하는 것보다 가격 변동 리스크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심리적 안정: 분할 매수는 고점에 전액 투자하는 실수를 방지합니다.
- 평균 단가 하락: 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춰 손익분기점을 낮출 수 있습니다.
⚠️ 물타기 주의사항
- 손실 확대 위험: 하락이 계속되면 추가 투자금도 함께 손실이 발생합니다. 하락의 끝을 알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 비중 과도: 한 종목에 너무 많은 비중을 실으면 분산투자 효과가 사라지고 리스크가 집중됩니다.
- 펀더멘털 확인: 단순히 싸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매수하지 말고, 기업의 실적과 성장 가능성을 재확인하세요.
- 손절 기준 설정: 물타기 전 반드시 손절 기준을 정해두세요. "언젠가는 오르겠지"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 현금 비중 유지: 분할 매수를 위한 여유 자금을 항상 확보해두세요.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물타기와 불타기의 차이는?
물타기는 하락 시 추가 매수로 평단가를 낮추는 전략이고, 불타기는 상승 시 추가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추세 추종 투자자는 불타기를, 가치 투자자는 물타기를 선호합니다.
Q. 몇 번까지 나눠서 사는 게 좋나요?
일반적으로 3~5회 분할 매수가 현실적입니다. 너무 잘게 나누면 수수료 부담이 늘어나고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Q. 평단가를 낮추면 손실이 줄어드나요?
평단가가 낮아져도 보유 수량이 늘어나 총 투자금도 증가합니다. 주가가 반등하지 않으면 전체 손실 금액은 오히려 커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일 뿐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복리 계산기 (거치식·적립식)
연도별 성장
복리 계산기란?
복리(複利)란 원금에 이자가 붙고, 그 이자에 또 이자가 붙는 방식입니다. '이자의 이자'가 계속 쌓여 시간이 지날수록 수익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아인슈타인이 "복리는 세계 8번째 불가사의"라고 말했을 정도로 장기 투자에서 가장 강력한 수익 원천입니다.
📊 공식 설명
• A = 최종금액 • P = 원금 • r = 연 수익률(소수) • n = 투자 기간(년)
• 월 이율 = 연 수익률 ÷ 12
• 매월 말 납입 후 복리 계산
• 초기 투자금 + 월 납입금 복리 합산
📌 실전 계산 예시
1,000만 원을 연 10% 수익률로 투자한 경우:
• 20년 후: 1,000만 원 × (1.1)²⁰ ≈ 6,727만 원
• 30년 후: 1,000만 원 × (1.1)³⁰ ≈ 1억 7,449만 원
단순 계산으로 원금의 17배 이상이 됩니다. 이것이 복리의 힘입니다.
💡 72의 법칙
72 ÷ 연 수익률 = 원금이 2배가 되는 기간(년)
예: 연 10% → 약 7.2년 후 2배 / 연 6% → 약 12년 후 2배 / 연 4% → 약 18년 후 2배
💡 거치식 vs 적립식 비교
- 거치식: 목돈을 한 번에 투자. 초기 자금이 클수록 복리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적립식: 매월 일정금액을 꾸준히 투자. 초기 자금이 적어도 시작할 수 있고, 코스트 에버리징(평균 단가 분산) 효과가 있습니다.
- 혼합형: 초기 목돈 + 매월 적립이 가장 이상적인 방식입니다.
⚠️ 복리 투자 시 주의사항
- 수익률 가정의 함정: 연 10% 수익률은 장기 평균이며, 매년 정확히 10%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하락 연도도 반드시 존재합니다.
- 세금 고려: 실제 투자 수익에는 세금(배당소득세, 양도세 등)이 부과되어 실효 수익률은 낮아집니다.
- 인플레이션: 명목 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빼야 실질 수익률입니다. 연 10% 수익에 물가 3% 상승이면 실질 수익은 약 7%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적립식은 언제부터 시작하는 게 좋나요?
복리는 시간이 핵심입니다. 금액이 적더라도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것이 나중에 큰 금액으로 시작하는 것보다 대부분 유리합니다.
Q. 연 수익률 몇 %가 현실적인가요?
S&P500 지수의 장기 평균은 약 10%(배당 포함). 국내 주식시장은 약 6~8% 수준이 장기 평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Q. 복리와 단리의 차이가 큰가요?
단기(1~3년)에는 차이가 작지만, 20년 이상 장기에서는 복리가 단리보다 훨씬 큰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일 뿐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주식 수익률 계산기
계산 내역
주식 수익률 계산기란?
매수가와 매도가를 기반으로 실제 수익금과 수익률을 계산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수익률 계산 시 증권사 수수료를 빠뜨려 실제 손익을 잘못 계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까지 포함한 정확한 수익률 파악이 투자 성과 관리의 첫 번째 단계입니다.
📊 계산 방법
• 수수료 = (매수금액 + 매도금액) × 수수료율%
• 손익분기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실전 계산 예시
A 주식을 50,000원에 100주 매수 후 60,000원에 전량 매도, 수수료율 0.3% 적용 시:
• 매도금액: 60,000원 × 100주 = 6,000,000원
• 수수료: (5,000,000 + 6,000,000) × 0.3% = 33,000원
• 순이익: 6,000,000 - 5,000,000 - 33,000 = 967,000원
• 수익률: 967,000 ÷ 5,000,000 × 100 = +19.34%
💡 수수료 참고
- 국내 주식: 증권거래세 0.18~0.20% + 증권사 수수료 0.015~0.05% (MTS 기준)
- 미국 주식: 증권사별 상이 (보통 $0 또는 소액 고정), 환전 수수료 별도
- 코인: 거래소별 상이, 보통 0.05~0.1% 메이커/테이커
- ETF: 주식과 동일한 수수료 구조 + 운용보수(연 0.05~0.5%) 별도
⚠️ 수익률 계산 시 놓치기 쉬운 것들
- 양도소득세: 해외 주식은 연간 250만 원 초과 수익에 22% 세금이 부과됩니다.
- 환율 변동: 해외 주식 투자 시 주가 수익과 환율 손익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 배당금 누락: 보유 기간 중 받은 배당금도 총 수익에 포함해야 정확한 수익률입니다.
- 분할 매도: 여러 번 나눠서 매도할 경우 각 거래의 수수료가 누적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수료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사용 중인 증권사 앱의 '수수료 안내' 또는 '거래내역'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보통 MTS(모바일) 기준 0.015~0.05% 수준입니다.
Q. 손익분기가란 무엇인가요?
매수 후 수수료를 고려했을 때, 최소 이 가격 이상에서 팔아야 손해가 나지 않는 가격입니다. 매수가보다 약간 높게 형성됩니다.
Q. 국내 주식 양도세는 얼마인가요?
국내 주식은 대주주 요건(10억 원 이상 보유)에 해당하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양도세가 없습니다. 단, 해외 주식은 250만 원 초과분에 22% 부과됩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일 뿐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배당금 계산기 (세후)
계산 내역
배당금 계산기란?
배당금 계산기는 투자금액과 배당수익률을 기반으로 예상 배당 수입을 계산합니다. 배당투자는 주가 상승 외에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 투자 전략으로, 은퇴 준비나 월세처럼 꾸준한 수입을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합니다. 특히 미국의 배당 귀족주(25년 이상 연속 배당 증가 기업)에 대한 관심이 국내에서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 계산 방법
• 세금 = 세전 배당금 × 세율%
• 세후 배당금 = 세전 배당금 - 세금
• 분기 배당금 = 연간 세후 배당금 ÷ 4
• 월 배당금 = 연간 세후 배당금 ÷ 12
📌 실전 계산 예시
1억 원을 연 배당수익률 4% 종목에 투자하고, 배당소득세 15.4% 적용 시:
• 배당소득세: 400만 원 × 15.4% = 61.6만 원
• 연간 세후 배당금: 400만 원 - 61.6만 원 = 338.4만 원
• 분기 세후 배당금: 약 84.6만 원
• 월 세후 배당금: 약 28.2만 원
💡 배당 투자 핵심 지표
- 배당수익률: 주가 대비 연간 배당금 비율. 너무 높으면(10% 이상) 지속 가능성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고배당은 주가 하락의 결과일 수 있습니다.
- 배당성향(Payout Ratio): 순이익 대비 배당금 비율. 50~70%가 적정 수준이며, 100% 초과는 위험 신호입니다.
- 배당 성장률: 매년 배당금이 꾸준히 늘어나는 기업이 장기 투자에 유리합니다. 미국의 '배당 귀족'은 25년 이상 연속 배당 증가 기업입니다.
- 배당 기준일: 배당금을 받으려면 배당 기준일 전까지 주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국내 주식은 보통 12월 말, 미국 주식은 분기별로 다릅니다.
⚠️ 배당세금 완전 정리
- 국내 주식 배당: 배당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 = 총 15.4% 원천징수
- 미국 주식 배당: 미국에서 15% 원천징수 (한미 조세조약). 국내 신고 시 외국납부세액공제 가능
- 금융소득 종합과세: 연간 금융소득(이자+배당) 합계가 2,000만 원 초과 시 다른 소득과 합산하여 종합과세됩니다.
- ISA 계좌 활용: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내 배당은 200만 원(서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이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배당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네이버 금융, 증권사 앱, 국내 주식은 KIND(공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Yahoo Finance, Seeking Alpha 등에서 확인하세요.
Q. 월 배당 ETF란 무엇인가요?
JEPI, SCHD, QYLD 등 미국 ETF 중 매월 배당금을 지급하는 상품입니다. 월급처럼 정기적인 현금 흐름을 원하는 투자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Q. 배당금 재투자(DRIP)란?
받은 배당금으로 동일 종목을 자동으로 재매수하는 방식입니다. 복리 효과가 극대화되며 장기 자산 형성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일 뿐이며, 실제 투자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전월세 전환율 계산기
계산 내역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월세 전환율이란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이율입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법정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 2%p로 규정되어 있어, 임대인이 임의로 높은 전환율을 적용하면 법 위반이 됩니다.
📊 계산 공식
• 전환율(%) = 월세 × 12 ÷ (전세금 - 보증금) × 100
• 전환 기준금액 = 전세금 - 보증금 (보증부 월세의 경우)
📌 실전 계산 예시
전세금 3억, 보증금 5천만원, 전환율 5% 적용 시:
• 월 환산액: 2억 5천만 × 5% ÷ 12 = 약 104만원/월
• 즉, 전세 3억 → 보증금 5천 + 월세 104만원으로 전환
⚠️ 주의사항
- 법정 상한 준수: 임대인이 법정 상한 초과 전환율 요구 시 거부 가능합니다.
- 기준금리 변동: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바뀌면 법정 상한도 바뀝니다. 계약 전 최신 금리를 확인하세요.
- 재계약 보호: 기존 임차인이 전세→월세 전환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 묵시적 갱신: 계약 만료 후 묵시적 갱신 시에도 동일 조건이 적용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집주인이 전환율을 무조건 높게 부를 수 있나요?
아닙니다. 주택임대차보호법 제7조의2에 따라 법정 상한 이내로만 적용 가능합니다. 초과 시 임차인이 법적으로 다툴 수 있습니다.
Q. 전세대출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세대출은 전환율 계산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전환 기준금액(전세금 - 보증금)에 전환율을 적용하면 됩니다.
Q. 상가는 전환율이 다른가요?
네. 주택임대차보호법은 주거용에만 적용되며, 상가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습니다. 상가의 법정 전환율 상한은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수학적 도구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계약 시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취득세 계산기
계산 내역
취득세란?
취득세는 부동산을 취득(매수)할 때 납부하는 지방세입니다. 주택 수와 지역(조정·비조정), 매매가에 따라 세율이 달라지며, 취득세 외에 지방교육세와 농어촌특별세가 추가로 부과됩니다. 취득세는 잔금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납부해야 합니다.
📊 취득세율 기준 (2024년)
• 6억 이하: 1%
• 6억 초과~9억 이하: 1%~3% (매매가 비례)
• 9억 초과: 3%
2주택
• 조정대상지역: 8%
• 비조정대상지역: 일반세율(1~3%)
3주택 이상 / 법인
• 조정대상지역: 12%
• 비조정대상지역(3주택): 8%
• 법인: 12% (지역 무관)
📌 실전 계산 예시
1주택자가 6억 5천만원짜리 아파트를 조정지역에서 매수 시:
• 취득세: 6.5억 × 1.33% ≈ 866만원
• 지방교육세: 866만 × 10% ≈ 87만원
• 농특세(85㎡초과 가정): 866만 × 10% ≈ 87만원
• 총 세금: 약 1,040만원
⚠️ 주의사항
- 취득 후 주택 수 기준: 세율은 기존 보유 주택 + 취득 예정 주택의 합계로 결정됩니다.
- 1세대 기준: 배우자·같은 세대원의 주택도 합산하여 계산합니다.
- 납부 기한: 잔금일로부터 60일 이내 납부. 지연 시 가산세가 발생합니다.
- 감면 제도: 생애 최초 주택 구입자는 취득세 감면(최대 200만원 한도)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증여로 받은 주택도 취득세를 내나요?
네. 매매뿐만 아니라 증여·상속으로 취득하는 경우에도 취득세가 부과됩니다. 증여는 3.5~12%(중과 시), 상속은 2.8%가 기본 세율입니다.
Q. 조정대상지역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 시스템(rt.molit.go.kr) 또는 국토부 공고를 통해 현행 조정대상지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취득세 납부 후 환급되는 경우가 있나요?
계약 해제, 잔금 미지급으로 소유권 이전이 무산된 경우에는 환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취득일로부터 2개월 이내 신청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 도구이며, 실제 세금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관할 시·군·구청에 문의하세요.
중개수수료 계산기
계산 내역
중개수수료란?
중개수수료(중개보수)는 부동산 거래 시 공인중개사에게 지급하는 보수입니다. 공인중개사법에 따라 거래 유형(매매·전세·월세)과 거래금액에 따라 법정 상한 요율이 정해져 있으며, 그 이하에서 협의가 가능합니다. 2021년 10월 개정으로 고가 주택의 수수료 상한이 인하되었습니다.
📊 법정 상한 요율표 (2021.10 개정)
• 5천만원 미만: 0.6% (한도 25만원)
• 5천만~2억 미만: 0.5% (한도 80만원)
• 2억~9억 미만: 0.4%
• 9억~12억 미만: 0.5%
• 12억~15억 미만: 0.6%
• 15억 이상: 0.7%
전세·월세
• 5천만원 미만: 0.5% (한도 20만원)
• 5천만~1억 미만: 0.4% (한도 30만원)
• 1억~6억 미만: 0.3%
• 6억~12억 미만: 0.4%
• 12억~15억 미만: 0.5%
• 15억 이상: 0.6%
📌 월세 거래금액 산정 방식
단, 계산된 금액이 5천만원 미만이면 실제로는
보증금 + (월세 × 70)으로 산정합니다.
📌 실전 계산 예시
매매가 8억 아파트 거래 시:
• 법정 상한 수수료: 8억 × 0.4% = 320만원
• VAT(10%): 32만원
• 총액(VAT 포함): 352만원
※ 실제 협의 시 320만원 이하로 조정 가능
⚠️ 주의사항
- 협의 가능: 법정 상한 내에서 낮게 협의할 수 있으며, 상한 초과는 불법입니다.
- 부가세: 중개사가 일반과세자이면 수수료의 10% VAT가 별도 부과됩니다.
- 이중 수취 불가: 동일 거래에서 매도인·매수인 양측 모두에게 상한 수수료를 받을 수 없습니다.
- 영수증 요청: 중개보수 지급 시 반드시 영수증을 받아두세요 (세금 신고 등 필요시).
❓ 자주 묻는 질문 (FAQ)
Q. 법정 상한보다 더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공인중개사법 위반으로 과태료 또는 자격 취소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초과 지급 금액을 반환 청구할 수 있습니다.
Q. 직거래는 중개수수료가 없나요?
네. 공인중개사 없이 당사자 직거래 시에는 중개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단, 계약서 작성과 법률적 검토를 직접 해야 합니다.
Q. 전세 계약 갱신 시에도 수수료를 내나요?
새로운 중개 행위가 발생한 경우에만 수수료를 지급합니다. 동일 공인중개사를 통한 갱신이라면 수수료 협의가 가능하며, 임차인이 직접 갱신 요구권을 행사하면 수수료 없이 갱신 가능합니다.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지역·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수수료는 중개사와 협의하세요.